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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3번 오면 1번 해 줄까 말까. 문자는 씹어 버리기. 매달리는 여자, 축구공처럼 뻥 차기. 그 남자, 특기 한 번 독특하도다. 여자의 애간장은 눈에 뵈지도 않는다. 그저 달면 삼키고 쓰면 내뱉는다. 망 속의 물고기에는 미끼를 주지 않는 남자. 껌처럼 씹고 축구공처럼 뻥뻥 차버려도 여잔 쓴 눈물만 삼킬 뿐이다.

처음에는 내가 없으면 공기 없는 세상이라고 했다. 그런데 지금은? 문자를 보내도 묵묵부답. 오기로 여러 번 전화를 걸어대면 받는 둥 마는 둥. 급기야 연락횟수가 점차 줄어들더니 이젠 죽었는지 살았는지 소식도 없다. 어떻게 됐냐고? "나중에 전화할게~"그게 마지막 말이었다. (박민주, 27세)

친구 애인의 친구였던 그 남자, 우리는 금세 호감을 느꼈고 첫날 키스에 일사천리로 관계가 진전되었다. 그러나! 딱 3번 만나고 끝났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메신저로 말을 걸어도 대답은 '응', '아니', 그리고 충격선언! "나보다 좋은 남자 만나라~" 뻥! 보기 좋게 차였다. (정지연, 30세)

남친은 원래 세심한 성격이 아니라고 했다. 일일이 연락 못하는 성격이라고 했다. 그러려니 했다. 그러나 후에야 알았다. 전화기가 꺼져있고 무응답일 때는 다른 여자와 있었다는 것을. 바람 피우는 방법도 가지가지다. (김보경, 24세)

소개팅 후 3일 기다렸다. 그러나 감감 무소식이었다. 결국 참다못해 내가 전화를 걸었더니 이번 주말에 보자고 한다. 며칠 내내 두근거리며 주말을 기다렸다. 주말? 또 연락이 없었다. 전화했더니 안 받는다. 처음부터 싫다고 할 것이지, 굳이 껌처럼 씹어버리는 뭐란 말인가. (양정숙, 25세)

▶ 여자에겐 튕기지 말아요!

튕기는 것이 연애의 미덕이라지만 매번 통용되는 법칙은 아니다. 튕기는 남자, 여자에겐 골칫거리일 수 있다. 여자는 전화나 메시지 횟수가 사랑의 깊이와 정비례한다고 여긴다. 또한 이별 앞에서도 남자는 차라리 자신이 차이고 싶어하지만 여자는 자기가 차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자존심 강한 그녀가 축구공처럼 뻥뻥 차이니 그 충격이 오죽할까. 문자 한 번 씹기 전, 발길질 한 번 하기 전에 그녀를 위한 배려쯤은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대부분의 여자는 남자의 연락을 기다리다 가슴이 시퍼렇게 멍들고 입안이 바짝바짝 타 들어 가는 것이 예사다. 심하면 어디에선가 전화벨이 울리는 것 같은 환청에 시달린다.
결국 용기를 내어 전화번호를 누르면 돌아오는 대답은 "바빠.", "나중에 내가 전화할게." 등 급히 끊어버리는 말들뿐이다. 여자의 연락이나 약속을 잘 씹는 남자일수록 특징이 있다. 같은 말이라도 절대 상대에게 연락하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항상 자신이 전화한다는 식으로 말을 꺼낸 후 잠수를 탄다. 하지 않을 약속을 하는 것은 빨리 전화를 끊어버릴 핑계이기 때문이다.
우기는 데 장사 없다. 아무리 정확성을 자랑하는 디지털 시대라지만 기기상의 고장이나 수신에러, 전송오류라고 우기면 할말 없다. 하루종일 전화기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노심초사 연락을 기다리던 마음은 "못 봤어." 한 마디에 일순간 무너져 내린다.
술 마시느라, 혹은 일하느라 전화벨 소리를 못 들었다는 변명. 바빠서 연락 못 했다는 변명. 그러나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사랑에 빠진 사람은 하루 24시간이 부족해도 보고픈 사람에게 문자 한 번 보내는 것쯤은 할 수 있다는 것을. 손가락이 부러져도 턱으로라도 단축키 한 번 누르는 것이 그리 어려울까. 그의 말을 100% 믿지도, 그렇다고 전적으로 의심하지는 말자. 다만 잦은 변명은 의심하자. 쉽게 씹히다 보면 어느 새 뻥 하고 차이는 수순을 밟게 된다.
이별할 때 남녀는 다르다. 여자는 매몰차고 독한 모습으로 말한다. "이제 그만 만나." 그런데 대부분의 남자는 이렇게 말한다. "난 너한테 부족한 사람이야.", "나보다 좋은 남자 만나라." 이 무슨 신파조 대사인가. 이별 앞에서는 어떤 부드러운 말이라도 결과는 같다. 멀리 날려버린 공만 남는 다는 사실.
남자의 발길질은 한 번으로 족하겠지만 여자의 가슴은 같이 사랑하고 지내온 시간, 애타게 그를 바라온 마음만큼 뻥 뚫리기 마련이다. 부족한 남자? 커다랗게 뚫려버린 가슴의 공허함은 누가 채워준단 말인가.
▶ 꺼져가는 불씨도 다시 보자!

"연애 초기에는 남자가 80%, 여자가 20% 좋아하는 마음으로 시작해야 해요."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통상 남녀의 사랑은 제각기 다른 방향의 곡선을 긋기 쉽다. 여자는 점차 불타오르는 반면, 남자는 쉽게 그 불이 꺼져간다. 그 접점을 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하다. 자꾸 씹힌다? 자꾸 차인다? 시점을 잘 찾을 것. 상대의 반응은 무시한 채 연속적으로 연락을 취하다 한순간 끊어버리기, 반응이 온 후에는 냉정모드를 유지하다 다시 꺼져갈 때는 적극모드를 취한다. 오르락 내리락, 시간이 흐를수록 남자는 여자의 전략에 휘말린다.
감히 나를 찬다? 그렇다면 차이기 전에 불씨를 던져라. 먼저 이별행동을 취하는 것도 좋다. 순순히 이별을 받아들여도 좋다. 무응답도 한 방법. 이별 앞에서 예상 외의 행동을 보이면 남자는 당황한다. 그 순간을 놓치지 말 것. 연애는 전쟁이요, 치밀한 전략이 필요하다.

 

Posted by bring976

파란불 깜박일때 건너면 보행자 과실 30%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는 횡단보도 흰색선 안이냐 밖이냐에 따라 운전자의 10대 중과실 해당 여부를 따진다. 횡단보도 사고에 해당될 때는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더라도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

하지만 횡단보도 흰색선을 벗어난 지점에서의 사고라면 횡단보도 사고가 아니기에 운전자가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면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 물론 사망 사고이거나 뺑소니 사고일 때는 횡단보도 사고가 아니더라도 처벌대상이다.

그렇다면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에서의 사고는 어떻게 처리될까?

횡단보도의 보행자 신호가 파란불일 때 자동차가 신호 위반을 해서 사고를 낸 경우는 신호위반과 횡단보도 사고 둘 다에 해당된다. 하지만 보행자 신호가 빨간불인데도 무단횡단하다가 사고를 당한 경우는 자동차는 자기 신호에 진행했기에 신호위반에 해당되지 않는다.

빨간불일 때는 비록 횡단보도 흰색선 안에서의 사고라 하더라도 이미 횡단보도의 성격을 상실했기에 횡단보도 사고에도 해당되지 않아 가해자는 처벌받지 않는다.

그런데 보행자가 파란불에 건너기 시작했는데 중간에 빨간불로 바뀐 상태에서 사고를 당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이때는 10대 중과실에 해당하는 횡단보도 사고일까? 아니면 단순한 무단횡단 사고일까?

보행자 신호가 빨간불로 바뀌었다면 차량 신호는 파란불일 것이므로 신호위반은 아니다. 문제는 횡단보도 사고냐 아니냐인데, 위에서 본 바와 같이 횡단보도 신호가 빨간불로 바뀌었으면 그곳은 횡단보도의 성격을 상실했기에 무단횡단 사고로 처리된다. 따라서 보행자 신호인 파란불이 깜박이고 있으면 서둘러 뛰어들 게 아니라 다음 신호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

보험사가 보상을 해 줄 때에도, 횡단보도가 파란불일 때 신호위반한 차에 사고당하면 피해자 과실은 없고, 빨간불 신호등을 무시하고 건너다 사고를 당하면 피해자 과실 약 60%, 횡단보도 파란불 깜박일 때 뒤늦게 건너다가 중간에 빨간불로 바뀌어 사고당하면 피해자 과실을 약 30%가량으로 보는 게 보통이다.

조선일보
한문철 변호사

Posted by bring976
1. 체질 묘사
  1) 이 체질형은 순수 갈색눈을 가지고, 거의 우단 같고, 홍채 표층은 짙은 색소를 갖고있다. 섬유질이 거의 또는 조금도 드러나지 않는다.
  2) 색소가 다량 뒤덮고 있어서 개개 섬유의 변화를 볼 수 있는 능력이 감소된다. 예를 들어 반사섬유나 횡단선등.
  3) 밝고 어두운 수축구가 종종 나타난다. 때때로 희뿌연 흩어진 구름 같은 것이 발견된다.
  4) 짙은 갈색에서 검은 색까지 보일 수 있다. (보여진다)
  5) 공막에서 갈색 색소가 나타나면 이 형에서는 정상이다.

2. 일반적인 특징 (간.담질환. 소화기 질환. 암타입)
  1) Hema는 혈액을 의미한다. 이 체질을 가진 사람은 혈액 기형의 소인과 혈액 조성 장애의 경향성이 있다. 혈액 구성 요소의 불균형(혈액 구성 성분, 혈액순환)을 의미하고 종종 필수 미네랄을 저장할 수 없다. ---> 貧血
  2) 소화기계와 내분비계가 평가되어야 한다.
  3) 임파조직의 경화 및 수축 경향 (순환 위축 --> 종양다발)
  4) 위장관 장애의 경향
  5) 신생 물질 多發生
  6) 기초적인 대사와 순환기계의 질병.
  7) 갑상선 기능 장애. 간기능을 검사하는 것이 현명하다.
  8) 몇몇 특별한 신체적 경향성
    A. 죽상경화증
    B. 소화불량. 담석증
    C. 정맥류성 종창. 치질. 정맥염.
    D. 내.외분비선 장애. 임파육종. Hodgkin's 질병.

 

Posted by bring976
맛이 가벼운 <청국장 버섯샐러드>
청국장 맛은 거의 나지 않고 단지 가벼운 된장 소스가 함유된 퓨전 드레싱 정도로 느껴질 만큼 가볍고 담백.
80 Kcal
30분 5000원 이하
재료(1인분)
팽이·양송이·새송이·각종 샐러드 야채 100g,
소스(청국장 가루·맛술 2큰술씩, 된장·다진 마늘 1큰술씩, 깨소금·참기름 1작은술씩, 고춧가루 1/2작은술, 통후추 약간)
1. 야채는 물에 담가둬 아삭아삭하게 만든 다음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다. 이것을 손으로 먹기 좋게 찢어 접시에 담는다.
2. 소스 재료를 볼에 담고 골고루 섞어 20분간 숙성시킨다.
3. 양송이와 새송이는 단면이 보이도록 편썰기하고 팽이는 밑동을 잘라낸 뒤 2~3등분한다.
4. ①의 접시에 버섯을 담고 만들어둔 소스를 고루 뿌려 낸다.
 
 
요리·제공 :
Posted by bring976
지금 사랑으로 고민하세요? 연애를 몰라 한숨만 쉬시나요? 그렇다면 Kool님을 불러 보세요. 베스트셀러, <연애교과서>의 저자이자 연애의 달인이라 불리는 Kool님이 맞춤형 연애컨설팅으로 젝시즌에게 다가섭니다. 실전 경험과 알찬 이론으로 중무장한 그의 달콤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1. 거짓말을 할 땐 증거를 남기지 마라. “어제 아는 언니랑 같이 있었어. 언니가 내일 유학 가거든.” 확인불가, 증거소멸.

2. 애인의 친구가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며 접근할 땐 애인 친구라서 미안해 하거나 배려해주기 보다는 철저하게 무시하라. 무시만큼 확실한 거절은 없다. 우유부단한 태도를 보일수록 더욱 집요하게 매달린다.

3. 바람을 피다 걸렸을 때는 절대 바람을 폈다고 털어 놓아선 안 된다. 끝까지 숨기는 것이 상책이며 무덤까지 짊어 지고가야 할 비밀로 간직하라. 인정하는 순간 예상치 못한 결과(추궁, 지금까지 쌓아왔던 믿음의 상실, 또 다른 의심 등)로 인해 낭패를 보게 될 것이다.

4. 섹스를 거절할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섹스를 거절하는 최고의 테크닉이 된다. 모텔에 들어가기 전에 거절하는 것이 들어가고 나서 거절하는 것 보다 상대방이 거절을 승낙할 확률을 높여주게 된다.

5. 남자의 경우, 콘돔을 찾거나 씌우는 일 때문에 분위기가 망쳐질 것이라 생각 든다면 상대방에게 자연스럽게 씌어 달라고 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섹스 분위기 연출 전략이 된다.

6. 키스를 하다가, 손을 잡다가 어색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자연스럽게 유머로 그 어색한 상황에서 벗어 나라. “어, 미안. 왜 입이 거기로 갔냐”, “손이 왜 거기 있었지~”

7. 자신의 말이 앞뒤가 맞지 않을 때에는 앞이든 뒤든 하나를 포기하고 앞이든 뒤든 어느 한 부분을 인정해야 한다. 교묘하게 빠져나가기 위해 거짓말 하는 모습이 오히려 역효과를 부추기게 된다.

8. 상대방에게 어떤 상황을 제시한 후 자신에게 유리한 입장을 만들기 위해서 실험을 했다는 말을 해선 안 된다. “키스해도 되나 안 되나 실험해본 것일 뿐이야!” 만약 이럴 경우 그 사실을 인정하는 편이 차라리 더 낫다.

9. 기념일을 잊어버렸을 경우, 그 다음날이라도 기념일을 챙겨주는 편이 그냥 미안하다고 무마시키려 하는 것 보다 더 효과적인 전략이 된다.

10. 거짓말을 하려다 걸렸을 때에는 빨리 인정하는 것이 상책이다. 거짓말을 숨기기 위해 또 다른 거짓말을 하다간 나중에 감당하지 못할 상황까지 연출하게 된다.

“위기를 예방하는 것이 최선책이지만, 위기가 발생했을 때 현명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는 차선책도 강구해 두고 있어야 한다.”

Posted by bring976
제 1탄 연애 초기 실리가 내숭 100단이라면 아담은 능청 200단. 도무지 그 남자의 마 음을 알 수 없어 괴롭다면 이제부터 소개할 속마음 시리즈를 참고 할 것. 아담의 행동들 속에 요런 속마음들이 숨겨져 있다.
그런 얘기를 할 사이도 아닌데 자기가 먼저 얼마전 자기 여자친구랑 깨졌느니 어쨌느니 하 는 소릴한다. 현재 자신의 연애관계가 깨끗하며 실리의 느낌이 좋아 관심을 끌어 보고 싶다 는 암묵적인 표현.
그는 날 편안한 친구처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얘기도 하며 친하게 구는 것. 애인으 로 발전하기에는 아직 많은 어려움이 있다. 그에게 여자로 보이도록 노력할 것.
실리에 대한 감정이 나쁜 것 같진 않은데 자기 여자친구 사진을 보여주며 지나칠 정도로 침 을 튕기며 자랑을 한다. 이건 실리와 삼각관계로 이어질 것 같아 갈등 중이라는 신호.
꼼꼼하기로 소문난 그인데 이상하게도 실리 앞에선 물도 잘 엎지르고, 넘어지기도 한다면 그는 현재 실리를 좋아해서 제 정신이 아닌 상태. 칠칠맞은 남자라고 무시하기 보다는 순진 한 남자의 귀여운 실수 정도로 여기고 그의 진면목을 발견할 것.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괜히 자 기의 학원 시간이며, 모임 장소며 그런 것들을 시시콜콜 나에 게 얘기하는 건 은근히 그 곳에 오라는 의미. 그게 안된다면 우연히라도 실리와 부딪치고 싶다는 바램을 표현하는 것이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밖에서 만나게 되었을 대 그가 반가운 얼굴로 뛰어와 아는 척한다면 십 중팔구는 실리에게 맘이 있다는 것.
좋다는 느낌에서 관심으로 바뀌는 순간이다. 어찌보면 사귀자는 강도 약한 표현이기도 하다. 연애의 진도가 느린 남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방법. 친구처럼 사귀는 기간이 길어 질 수 있 다.
여러 사람 우르르 모여 왁자지껄하게 떠드는 분위기인데도 남들 눈에 안 띄게 실리를 챙긴 다면 그건 아담이 항상 실리를 주시하고 있다는 증거.
아무리 그의 앞에 알짱거려도 거들떠 안 본다면 정말 관심이 없는 것. 애초에 시작하지 않 고 그만두는 것이 좋다. 공연히 실리 혼자서만 가슴앓이를 하게 될 확률이 높은 남자.
항상 시끄럽게 떠들고 웃겨서 주위에 사람을 달고 다니는 활달한 성격인 그가 실리가 있는 곳에서는 얌전을 떤다. 그건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어쩔줄 몰라하는 남자들의 공통 심리때 문.
Posted by bring976

토끼의 분만

분류없음 2009/01/03 14:40


   분만준비
 
 처음으로 새끼를 낳는 어미토끼와 같이 보금자리를 제대로 만들지 못하는 것이 있을 때는 사육자가 분만전에 부드러운 깔짚과 솜으로 둥그런 보금자리를 만들어 준다. 토끼가 임신을 하면 식욕이 왕성해 지지만 분만 1 ~ 2일 전에는 급속히 식욕이 떨어져서 잘 먹지 않으므로 이 때에는 영양분이 많고 소화되기 쉬운 먹이를 조금씩 주는데 간혹 질병에 의하여 식욕이 줄어드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여야 한다.
 
 새끼를 낳게되면 갈증이 나므로 깨끗한 물을 항상 먹을 수 있도록 준다. 날씨가 추운 계절이면 따뜻한 물을 주고 무더운 계절이면 시원한 물을 준다.
 또한 겨울철에는 찬바람을 막을 수 있도록 토끼장 앞면에 두꺼운 헝겁같은 물건으로 막아주며 여름철에는 모기의 침입을 막아주기 위해 산실을 모기장으로 가려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낮선 사람이나 개, 고양이들이 토끼장 가까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여 놀라지 않도록 해 준다.
 
   분 만
 
 토끼는 대개 밤중에 새끼를 낳는다. 혼자서 쉽게 새끼를 낳고 뒷처리도 잘하는 편이다. 새끼는 2 ~ 3분 마다 한 마리씩 낳는데 분만이 완전히 끝나려면 30분 정도 걸린다. 그러나 가끔 서너시간 후 또는 그 다음날에 가서 마지막 새끼를 낳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분만 후 어미토끼는 새끼토끼의 몸에 묻어있는 오물을 핥아서 깨끗이 청소해 주고 미리 만들어 놓은 보금자리에 새끼를 옮겨 놓고 복부의 털을 뽑아 덮어준다. 그러나 새끼를 잘 못키우는 어미토끼는 새끼를 이곳 저곳에 버려둔채로 지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때는 사람이 도와 주어야 한다.
 그대로 방치해 두면 새끼토끼는 젖도 제대로 얻어먹지 못할 뿐만아니라 어미토끼에게 밟혀 죽을 위험성이 있다. 이럴 때는 어미토끼가 놀라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맛있는 먹이를 주고나서 부드러운 깔짚에 어미의 오줌을 묻힌 후 흩어져 있는 새끼를 한 곳으로 모아주고 어미토끼의 털로 덮어준다.
 직접 맨손으로 새끼토끼를 옮겨 놓게 되면 냄새가 다르기 때문에 어미토끼는 새끼에게 젖을 주지 않거나 심지어는 물어 죽이는 경우도 있으므로 특히 조심해야 한다.
 
 어미토끼는 분만 후 1주일 쯤 휴식을 하게되면 다시 식욕이 급속히 증가한다. 이때는 먹이주는 양은 평소 분량의 2배 정도 주어 어미토끼의 체력을 회복시키고 젖나는 양도 풍부해지도록 한다.
 
   산자수
 
 1회 분만시 낳는 새끼수는 보통 5 ~ 6마리인데 토끼의 품종, 분만계절, 건강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다. 굴토끼는 평균 6 ~ 8마리, 들토끼는 3 ~ 6마리, 산토끼는 1 ~ 8마리, 우는토끼는 2 ~ 10마리이다. 이유두수는 산자수보다 더 적다.
 계절별로는 봄, 가을이 많고 여름철에 낳는 새끼수가 제일 적다. 일반적으로 산자수가 많으면 젖량이 부족하여 새끼토끼의 발육이 불량하게 되기 쉽다.

Posted by bring976

태어나서 돌 전까지는 가장 큰 폭으로 성장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다. 몸을 뒤집고, 기고, 앉고, 서고, 걷기를 할 때 몸을 움직여주면서 자극해주면 좋다. 오감 자극 놀이를 통해 아이가 사물과 환경을 익히도록 도와주고 엄마의 사랑을 충분히 느끼도록 스킨십을 자주 해준다.

우영이는 기분이 좋을 때면 박수를 치려고 한다. 아직 허공에 팔을 저을 뿐 손바닥을 부딪치지는 못하고, 팔로 자신의 몸을 감싸기도 한다.
감정표현은 정확한 편이어서 싫으면 인상을 찌푸린다거나 먹기 싫은 음식을 주면 고개를 돌린다. 8개월이 되었지만 아직 기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엉덩이만 들썩거려 행동발달이 너무 느린 것은 아닌지 걱정이다.

개인성·사회성 발달 부문 7개월 수준으로 과자를 혼자 먹을 수 있고, 원하는 것을 표현할 수 있지만, 짝짜꿍과 빠이빠이를 하지는 못한다.

미세운동·적응 발달 부문
7개월 수준으로 양 손에 적목을 가질 수 있지만, 적목을 양 손에 잡고 두드리는 것은 하지 못한다.

언어 발달 부문
8개월 수준으로 의미 없이 엄마, 아빠하고, 분명치 않게 재잘거리지만, 말소리를 흉내내지는 못한다.

전체 운동 발달 부문
7개월 수준으로 앉히면 앉거나 혼자 앉고 붙잡고 서 있기는 하지만, 잠시 동안 혼자 서는 것은 하지 못한다.




건포도 집기 손바닥을 이용해서 건포도를 집는다.
숨겨놓은 물건 찾기 보여준 물건을 수건 밑에 숨기면 찾는다
앉히면 앉는다 옆에서 잡아주고 앉히면 버티지 않고 앉는다.
혼자서 앉는다 10초정도 혼자 앉을 수 있다.
장난감 집기 원하는 장난감을 잡으려고 한다.

엄/마/의/궁/금/증
“행동발달이 느린 것 같아요”
이제 뒤집기를 하고,기지를 못한다. 엉덩이만 들썩거리는 정도. 다른 아이들 보다 행동발달이 너무 느린 것 같아 걱정이다. 윤지수(부천시 원미구 상동)

현/순/영/선/생/님/어/드/바/이/스
“빠르지 않을 뿐 정상적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또래 아이들 보다 빠르지 않을 뿐 정상적인 범위 안에서 발달이 이루어지고 잘 자라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10개월 “호기심이 많아졌어요”키 73cm 몸무게 9.2kg



|성|장|발|달|정|도|
장난감 나무 블록과 대부분의 소리나는 장난감을 좋아한다. 동작 책장 넘기는 것을 좋아한다. 기타 거울 보는 것을 좋아한다.

소리에 민감한 시기인 10개월 서윤이는 나무 블록을 부딪친다거나 누르고 흔들었을 때 소리나는 장난감을 좋아한다. 동화책을 주면 혼자서 책장을 넘기고 거울을 주면 얼굴을 들여다보면서 흥미로워 한다. 엄마는 이제 곧 복직을 할 예정인데 양육자가 바뀌어도 아이가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개인성ㆍ사회성발달 부문
9개월 수준으로 과자를 혼자 먹고, 울지 않고 원하는 것을 표현할 수 있지만 짝짜꿍이나 바이바이를 하지는 못한다.

미세운동ㆍ적응발달 부문
9개월 수준으로 털실뭉치를 찾고, 건포도를 엄지와 검지로 잡을 수 있지만, 연필로 제멋대로 그리지는 못한다.

언어발달 부문
10개월 수준으로 말소리를 흉내내고, 엄마·아빠를 부르지만, 엄마·아빠 이외의 단어는 아직 말하지 못한다.

운동발달 부문
11개월 수준으로 붙잡고 일어서고, 잠시 동안 서 있을 수 있지만, 오랫동안 혼자 서 있지는 못한다.

1 양 손에 적목 잡기 양손에 적목을 쥐고 있는다.


2 붙잡고 서 있는다 의자 등을 붙잡고 서 있을 수 있다.
3 혼자 앉아 있는다 넘어지지 않고 혼자 앉아 있는다.


4 건포도 집기 검지와 엄지손가락을 이용해서 건포도를 집는다.
5 공 쳐다보기 공의 움직임에 따라 시선을 옮긴다.



검사 영역 개인성
사회성 발달
미세운동
적응 발달
언어 발달 전체 운동
발달
발달 수준 9개월 9개월 10개월 11개월
언어구사력 수용언어발달연령 9~10개월, 표현언어발달연령 9~10개월


엄/마/의/궁/금/증
“자기 물건을 나눠 갖는 것에 서툴러요”

아이가 또래 친구들과 물건을 나눠 갖으려 하지 않는다. 혼자인 아이들의 대부분이 그런건지 궁금하다. 양원정(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주엽동)


현/순/영/선/생/님/어/드/바/이/스
“나누는 법을 먼저 보여주세요”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도 엄마의 것이지만 네가 좋아하니까 함께 나눠먹는다든지, 아빠 것도 남겨두자는 등 좋은 것을 함께 공유하는 모습을 먼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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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ing976
생활상의 주의사항

1. 약을 먹었다면 의사와 상의하세요
임신이 되면 호르몬의 변화가 일어나요.
호르몬 변화로 인해 임신부에 따라서는 식도에서 위장에 이르는 괄약근이 이완되어
구토증이나 속이 쓰리는 증상 및 변비증이 생길 수 있어요.

이럴 때 위장약이나 변비 약을 먹지 않도록 하세요.
또 춥고 떨리고 머리가 아프다고 감기 약을 먹지 않도록 해야 해요.
만일 임신 사실을 모르고 약을 먹었을 때는 지레 유산 등을 결정하지 말고
먹은 약의 종류와 양에 대해 의사와 상의를 하세요.
약물로 인해 기형아를 유발하는 확률은 생각보다 적어 유산을 고려하지 않아도 될 수 있습니다.

2. 사람이 붐비는 곳으로의 외출은 삼가세요
이유는 유행성 감기나 풍진 등의 바이러스 감염을 피하기 위해서.
백화점, 영화관 출입을 자제하고 직장여성이 아니라면 러시아워 때의 대중교통 이용도 삼가는 것이 좋아요.

3. 유산 기가 있다면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해요
임신 5주 경이 되면 자궁 내에 임신낭이 보이는데
임신 주수보다 크기가 작거나, 모양이 찌그러진 경우에는 유산의 징후를 의심해 보고
임신낭 주변에 출혈이 있는지의 여부도 살펴보세요.
만일 유산 기가 있다면 일상생활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합니다.
당분간 집안 일을 중지하고 안정을 취하며 성생활도 자제를 해야 해요.

4.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해요
임신 기간 동안은 정서 관리를 잘 해야 해요. 또 임신 초기에는 유산이 많으며
극심한 스트레스는 유산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매사에 조심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이 시기는 입덧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한 시기로 기분이나 분위기를 바꾸면 다소 나아지는 경향이 있지요. 집에만 있지 말고 환경을 바꾸어 영화감상, 그림감상을 한다거나
가벼운 산책을 통해 기분을 전환시키는 편이 좋아요.
입덧은 정신적인 것에 영향을 받으므로 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을 자극할 수 있는
취미생활을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돼요.

5.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고 하루종일 누워있어서는 곤란
착상이 불완전하여 과로, 장거리 여행, 과격한 운동 등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그러나 이 말은 하루종일 누워지내라는 뜻은 아니에요.
쉬 피로하고 기운이 없는 시기지만, 하루종일 누워 있기보다는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신체를 움직이는 것이 기분 전환에도 좋고 소화력도 높여 입덧을 줄이는 방법이 됩니다. 가사 일은 배에 압박을 가하지 않도록 주의한다면 평소대로 해도 지장이 없어요.
단 식품 등 무거운 짐을 들고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오랜 시간 걷거나,
자전거나 버스를 타고 많이 흔들리는 일 등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임신부의 직접흡연은 물론 간접흡연도 피하세요.
담배의 니코틴은 태반의 혈관을 수축시키고 일산화탄소가 혈중 내의 산소와 결합,
태아에게 영양과 산소를 부족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Posted by bring976
지금 사랑으로 고민하세요? 연애를 몰라 한숨만 쉬시나요? 그렇다면 Kool님을 불러 보세요. 베스트셀러, <연애교과서>의 저자이자 연애의 달인이라 불리는 Kool님이 맞춤형 연애컨설팅으로 젝시즌에게 다가섭니다. 실전 경험과 알찬 이론으로 중무장한 그의 달콤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한국 연인들의 연애코드

---------------------▶ (남자의 감정선)
-------▶ (여자의 감정선)


처음에 남자는 여자를 보고 위 선만큼의 감정으로 사귐을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열성적으로 구애를 하며,잘 보이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된다. 여자는 남자를 보고 위 선만큼의 마음으로 그 사귐을 허락하나 그 감정은 좋아하는 것이 혹은 사랑하는 것이 아닌 호감과 미래에 대한 기대이다.
이렇듯 여자보다 남자의 처음 감정이 더 큰 편이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남자가 쫓아 다니는 것부터 시작하게 된다. (아직 우리나라는 남자가 여자를 쫓아다니는 것부터 시작한다.) 남자는 이 과정에 놓이게 되면서부터 집착을 하게 되거나 고민에 빠지게 된다. 바로 서서히 좋아져 가는 여자의 감정과는 달리 지금 너무 좋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만큼 너는 저만큼'의 논리로 자기 자신과 상대방을 힘들게 만들어 버리고 만다.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지나가게 된다.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여자는 처음보다 남자를 더 좋아하게 되거나 사랑하게 된다.(다만 여기서 시간과 더불어 증가하는 여자의 감정은 남자의 노력과 비례하는 것이다.) 하지만 남자의 감정은 시간과 더불어 조금씩 줄어 들게 된다. 사귀는 과정에 있어서 반복된 만남과 잦아지는 스킨십으로 인하여 처음 생겨난 감정이 줄어들게 되는 것이 바로 그 이유다. 물론 정이 생기고 더 사랑하는 감정이 생길 수도 있으나 대부분은 그렇지 못하다.

-------------◀(남자의 감정선)
------------------------------------▶(여자의 감정선)


처음과 달리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로의 감정 선이 변하게 되고 이제 남자가 쫓아다니는 입장에서 여자가 쫓아다니는 입장으로 그 관계가 역전되며 이 때부터 남자는 바람을 피거나 헤어질 궁리를 하게 된다.
여자는 더욱 사랑의 감정이 커져 가는 것을 느끼게 되나 남자의 변심에 불안에 빠지게 된다.
감정의 선은 어긋나기 시작하거나 역전되기 시작하나 또한 정이라는 새로운 감정이 생겨난다.
여기서 남자와 여자는 또 다른 갈등에 빠지게 된다. 바로 정이냐 사랑이냐의 갈등 말이다. 선택에 따라 이별이냐 더 큰 사랑이냐가 결정되나 대부분은 또 다른 사랑을 찾아 떠나간다.
이 것이 바로 우리 한국 연인들의 전형적인 연애과정코드다.

우리는 이 코드를 보며 다음의 5가지를 가슴 속에 새겨야 한다.

1.감정의 선이 틀리므로 우리들에겐 기다림이 필요하다.
2.적절한 밀고 당기기로 감정의 선을 조절하여 관계를 더욱 오랫동안 유지 시킬 수 있다.
3.서로의 노력으로 이 감정선의 어긋남을 예방하고 이별을 막을 수가 있다.
4.이 기본 코드를 앎으로써 집착에서 벗어 날 수 있다.
5.사랑에는 시작하려는 노력보다 유지하려는 노력이 더 중요하다.


감정의 선을 맞추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충분히 우리의 노력으로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며 사랑의 유통기한을 연장 시킬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사랑의 유통기한에 대한 방부제는 갑작스레 생겨나는 감정의 승화가 아닌 바로 우리의 노력에 의한 것이다. 어긋난 감정선의 희생자가 되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을 지킬 줄 아는 우리가 되도록 하자. 사랑에는 유통기한이 없다.다만 우리의 유통기한 만이 있을 뿐이다.


"내가 100%를 줘서 만들어 가는 사랑이 아닌 서로가 100%를 채워 만들어가는 사랑이 되어야 할 것이다."
Posted by bring976
고양이의 기본적인 성격은 불가사의할 정도로 변하지 않는다.
성격이 비뚤어지고 고집스런 고양이는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고집스럽게 굴기 마련이고,
여왕처럼 기품 있는 고양이는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여왕과 같은 기품을 유지하며,
고양이의 욕심스런 성격은 물론 모험을 즐기는 고양이의 성격도 변하지 않는다.
순종과 달리 잡종은 기본적으로 이것이 좋은 점이라고 할만한 기준이 없다.
기르다 보면 겁이 많은 고양이도, 활달한 고양이도, 잘생긴 고양이도, 못생긴 고양이도
모두 그 나름대로 귀여운 법이다.
따라서 어떤 새끼고양이를 길러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첫인상을 중시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새끼고양이일때 받은 인상은 의외로 변하지 않는다.
Posted by bring976
강의 듣기 I blew the test.
시험을 망쳤어요!

A: Why the long face?
B: I blew the mid term.
A: Don't worry, you can make it up on the final.
A: 왜 시무룩하니?
B: 중간고사를 망쳤거든.
A: 걱정마, 기말 고사가 있잖아.

long : 우울한, 실망한
blow : 불다, 바람에 날리다(blow-blew-blew)
make it : 제대로 수행하다, 성공하다
final : 결승, 기말고사

 

Posted by bring976
적채양배추깻잎초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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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맛의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반찬으로 내어도 좋구요, 고기요리에 내어도 좋은 메뉴랍니다.

분량
4인분
요리시간
1시간

칼로리

989kcal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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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채1/2통,양배추1/2통, 깻잎30장
[양념] 식초1컵, 설탕1컵, 소금4큰술, 물5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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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배추와 적채는 심을 도려내어 잎을 한장씩 떼고 반으로 잘라 씻어 물기를 뺀다.

2. 깻잎은 한장씩 씻어 물기를 뺀다.

3. 양배추, 적채, 깻잎은 교대로 차곡차곡 겹친 다음 김치통에 담는다.

4. 물 5컵에 식초, 소금, 설탕을 끓여 식힌다.

5. 식초물을 야채에 붓고 무거운 돌로 눌러 놓는다.

6. 4일후 식초물을 다시 끓여 식혀 다시 붓는다.

7. 2-3회 반복하고 맛이 들면 먹는다.

촛물을 부었을때 재료가 들뜨지 않도록 돌로 누르는것이 좋아요.
Posted by bring976
데미그라스소스 햄버거
준비할 재료
다진 돼지고기·다진 쇠고기 250g씩, 고기양념(다진 양파 1개 분량, 빵가루·우유 ¼컵씩, 달걀 1개,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올리브오일 2큰술, 레드와인 ¼컵, 데미그라스소스 ⅔컵, 야채조림(감자 2개, 당근 ⅓개, 주키니호박 1개, 빨강·노랑 파프리카·양파 ½개씩, 수프(치킨스톡 1개, 물 1컵,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드는 방법
1 볼에 다진 고기와 양념을 넣고 끈기가 생길 때까지 섞은 뒤 적당하게 덜어내 둥글게 모양을 만든다.
2 팬에 올리브오일 1큰술을 넣고 ①을 올려 굽는다. 어느 정도 익으면 레드와인을 부어 조리다가 데미그라스소스를 넣고 가볍게 끓인다.
3 감자, 당근, 주키니호박, 파프리카, 양파는 사방 1cm 크기로 자른다.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1큰술을 넣고 야채를 볶다가 수프를 부어 조린다.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4 접시에 야채조림을 깔고 햄버거를 올린다.
 

Posted by bring976
 



입덧은 임신에 따른 호르몬의 변화에 의해 생기는 증상. 융모성선자극호르몬이 분비되는 등 호르몬의 변화와 더불어 정신적으로 불안을 느끼는 게 원인으로, 속이 불쾌하고 울렁거리며 토할듯한 기분이 들고 실제로 구토를 하기도 한다. 또 평소에 먹지 않았던 음식을 찾게 되는 등 입맛의 변화도 생긴다. 입덧은 보통 임신 4주에서 8주 사이에 나타나기 시작, 16주까지 지속되다가 사라진다. 대개 위가 비어 있는 아침에 심하며 하루 종일 계속되는 경우도 있다. 신경질적인 사람일수록 그 증세가 심한 편. 안정을 취해야 하는 임신 초기에 임신부를 괴롭히는 증상이지만, 아이를 만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기쁜 마음으로 이 시기를 넘기는 게 좋다.




입덧 가라앉히는 생활법

구토 증세가 계속되지만 다행히 탈수에 빠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또 입덧으로 인해 음식을 섭취하지 못한다고 해도 태아에게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입덧을 치료하기보다 정서적으로 안정을 취하고 식이요법으로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01. 먹고 싶을 때 먹고 싶은 양만큼 먹는다
정해진 시간에 억지로 먹으려 하다 보면 구토가 심해지고 심리적인 부담을 느껴 입덧이 더 심해진다. 먹고 싶을 때, 먹고 싶은 양만큼 먹는 습관을 들인다. 인스턴트 식품이나 이미 조리된 음식은 염분이 많아 임신중독증의 원인이 되므로 가급적 먹지 않도록 주의한다.

02. 아침 공복에 비스킷을 먹는다
입덧은 아침에 더 심해지는 아침병이다. 공복 때 입덧이 더 심하기 때문이므로 속이 비지 않도록 틈틈이 간식을 먹어준다. 잼을 바른 토스트나 비스킷, 크래커 등을 준비해둔다. 녹차나 따뜻한 우유를 곁들여 마시고 30분 후 천천히 일어난다.

03. 조금씩 자주 먹는다
식사는 조금씩 자주 먹어야 하며 배가 부를 정도로 먹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 음식은 사람에 따라 구토를 일으키지 않는 것을 고르면 되지만 어떤 음식이든 많이 먹어서는 안 된다. 특히 향신료가 많이 든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카페인이 든 음식은 금물!

04. 정서적인 안정을 취한다
입덧은 정신적인 요소가 원인인 경우가 많으므로 부부간의 사랑을 통해 서로 격려하면서 불안감을 없애는 게 중요하다. 남편에게 솔직한 심경을 토로하고 이 외에 실내 분위기를 바꾼다든지 취미에 몰두하는 등 다른 곳으로 관심을 쏟도록 한다.

05. 음식을 조리하지 않는다
음식 냄새만 맡아도 구역질이 날 수 있으므로 음식 조리하는 시간을 줄이고 가급적 조리하는 냄새를 맡지 않도록 한다. 죽, 소면, 우유, 견과류, 과일류 등의 손이 덜 가는 음식을 먹도록 한다.

06. 차갑거나 신맛 나는 음식을 먹는다
식초나 레몬 등의 신맛은 피로를 덜어주며 찬 음식은 냄새를 덜 느끼게 해서 먹기 좋고 식욕도 돋워준다. 찬 음식은 차갑게, 더운 음식은 따뜻하게 먹는 것이 좋다. 미지근한 상태는 오히려 구역질을 일으키기도 하므로 주의한다.

07. 편안한 자세로 복식호흡을 한다
편안한 자세로 앉아 코로 숨을 들이마실 때 배를 내밀고, 숨을 내쉴 때 배를 넣어준다. 자신의 호흡량에 맞춰 가능한 깊고 느리게 하는 등 복식 호흡을 하면 입덧을 가라앉힐 수 있다. 입덧이 심할 때는 무릎을 세우고 누운 상태에서 한다.

08. 염분은 피하고 수분은 충분히 보충한다
염분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임신중독증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인스턴트 식품, 패스트푸드 등은 가능한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입덧으로 토하는 일이 많아 수분이 결핍되기 쉬우므로 물, 보리차, 결명자, 과즙, 우유 등으로 수분을 보충한다.

09. 임신 전에 몸을 건강하게 한다
친정 어머니가 입덧을 심하게 했거나 평소 성격이 예민하거나 비위장의 기능이 좋지 못한 사람은 입덧이 심한 편이다. 집안에 가족력이 있거나 소화 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사람은 임신 전에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10. 무리한 일을 삼간다
무리하게 일을 하거나 정신적으로 신경을 많이 쓸 경우 스트레스로 인해 입덧이 심해진다. 입덧을 하는 동안에는 첫째도 안정, 둘째도 안정을 취해야 한다. 무리한 일은 삼가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




입덧 예방하는 10가지 방법

1.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
스트레스가 높아지면 입덧도 심해진다. 허리와 복부를 받쳐주는 임신용 베개를 이용하면 보다 잠을 편하게 잘 수 있다.

2. 음식을 조금씩 여러 번 먹어라
구토를 할 것 같은 증상이 줄어든다.

3. 컴퓨터 하는 시간을 줄여라
빠르게 바뀌는 컴퓨터 화면을 보고 있으면 입덧이 올 수 있으므로 피한다.

4. 운동하라
낮에는 누워 있는 것보다 일어나서 움직이는 게 좋다.

5. 사과식초에 꿀을 넣어 물에 타 먹어라
위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6. 애플소스를 조금 먹어보라
위를 안정시켜 입덧이 진정될 수 있다.

7. 배나 귤을 먹어라
입덧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8. 구운 감자와 바나나도 좋다
바나나에 들어 있는 칼륨이 도움이 된다.

9. 죄지 않는 편안한 임신복을 입어라
허리가 죄는 옷은 입덧을 유발할 수 있다.

10. 임신용 비타민 말고 어린이용 비타민을 복용하라
소화가 훨씬 쉬워진다.
Posted by bring976
여름 휴가철 똑똑한 면세점 쇼핑 노하우
해외 여행객들의 필수 코스로 꼽히는 면세점 쇼핑. 가격이 비싸 망설이던 수입 브랜드 상품을 훨씬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찬스이기 때문이다. 올 여름 휴가로 해외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똑똑한 면세점 이용 요령을 체크해두자.

초보 여행자를 위한 면세점 쇼핑 요령

국내 면세점은 출국을 앞둔 내국인과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만 이용할 수 있다. 내국인이 면세점 쇼핑을 하기 위해서는 출발 항공편과 날짜를 확인한 후 여권을 지참하고 면세점을 찾아야 한다. 지불은 원화, 미화, 엔화 및 비자, 마스터, 다이너스 등의 국제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면세점에서 구입한 물품은 그 자리에서 가져갈 수 없고, 출국시 공항 면세품 수령소에서 물품 교환증과 여권을 제시하고 물품을 수령한다. 주문 완료시의 주문번호, 확인 페이지 사본, 출국자의 여권 등이 필요하므로 빠뜨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Shopping Tips 01_ 오프라인보다 가격 할인 폭이 큰 인터넷 면세점

신라, 롯데 등 유명 면세점 대부분은 인터넷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비정기 세일, 특가 세일 등이 있어 오프라인에 비해 가격 할인 폭은 크지만 품목이 많지 않아 선택의 폭이 좁다는 단점도 있다. 일단 출국 날짜가 정해지면 인터넷 면세점을 먼저 검색해서 원하는 상품이 있는지의 여부를 알아본다. 출국 2~3일 전에 상품을 구입해야 하는데, 주간주문(오전 9시~오후 7시)은 출국 6시간 이전, 야간주문(오후 7시~다음날 오전 9시)은 다음날 1시 이후에 출국할 경우 주문이 가능하다. 주문한 상품은 출국 당일 공항에서 수령한다. 신라면세점(www.dfskorea.com), 롯데면세점(http://dfs.lotte.com), 워커힐면세점(www.walkerhill.co.kr), AK(www.akdfs.com), SKM(www.skm.co.kr), 인터넷 전문 면세점 듀티프리(http://dutyfree24.com)

Shopping Tips 02_ 추가 할인이 가능한 VIP 카드

VIP 카드가 있으면 상품구매를 할 때 면세가격에서 5~15%까지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면세점에서 발급해주는 VIP 카드는 신용카드의 기능이 아니라 회원카드의 개념. 따라서 원하면 쉽게 발급이 가능한데 면세점 안내 데스크에 신청하면 바로 발급받을 수 있다. 면세점도 백화점처럼 계절마다 정기세일을 하는데 할인폭은 주로 10~70%. 이때 VIP 카드를 제시하면 세일 가격에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카드를 발급하고 상품을 구입한 회원에 대해 수시로 세일 정보를 담은 DM을 발송해준다. 이것을 체크해두었다가 쇼핑하면 알뜰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Shopping Tips 03_ 시내 면세점과 공항 면세점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은 브랜드와 상품 구색이 다양한 반면 내국인과 관광객 등 이용객이 많아 늘 붐비는 편. 여유롭게 쇼핑하고 싶다면 인터콘티넨탈 호텔 SKM 면세점을 추천한다. 여행시 공항에 일찍 나가 미리 수속을 밟아놓고 AK 공항 면세점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시내 면세점에 비해 규모나 서비스면에서 뒤지지 않고 상품 구색도 다양하다. 공항 면세점은 자체 브랜드 매장 외에 편집 매장처럼 여러 브랜드를 모아놓고 시즌 아웃되었거나 본 매장에서 인기가 떨어진 상품을 대폭 할인 판매하는 매장이 따로 있는데, 운 좋으면 이곳에서 정상가의 ⅛가격에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Shopping Tips 04_ 기내 면세점과 해외 면세점

기내에서 서비스 차원으로 면세품을 파는 기내 면세점은 상품군이 다양하지 않고, 기내에 실을 수 있는 양이 한정되어 물건이 품절되는 경우도 있다. 해외 면세점은 최근 유행하는 브랜드 상품이 많고, 정품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구입한 물건은 교환이 거의 불가능하고, 하자가 생겼을 경우 본 매장에서 AS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AS를 받더라도 비용을 따로 지불해야 한다. 브랜드에 따라서는 국내 면세점과 해외 면세점의 가격이 거의 비슷한 경우가 많으므로 환율의 영향을 받지 않으려면 국내 면세점을 이용하는 게 좋다.

유난희씨는요∼

국내 1호 케이블 TV 아나운서, 최초의 쇼호스트로 유명한 쇼핑 채널 전문 진행자. 현재 한양대, KBS 서강대 방송 아카데미, MBC 방송 아카데미, 백화점 문화센터 등에서 강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대홈쇼핑에서 쇼호스트로 맹활약 중이다.
Posted by bring976

가시도마뱀

분류없음 2008/12/12 18:41
가시도마뱀

영명: thorny devil, moloch

학명: Moloch horridus

[분류] 뱀목(Squamata) 경주도마뱀과(Agamidae)에 딸린 도마뱀의 하나.

[형태] 몸길이는 평균 16cm로 큰 개체는 19cm까지 자란다. 몸과 머리는 납작하고, 온 몸에 가시같은 돌기가 돌출해 있어서 괴이하게 보인다. 모습은 영어 이름처럼 무시무시하게 생겼으나 독성은 없다.

[서식지] 오스트레일리아의 사막지대, 아카시아 관목림 주변 등지에 서식한다. 물을 모으기 위한 특이한 신체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물 없이도 살기 때문에, 사막성 초원에 가장 많이 서식한다.

[먹이] 주로 개미나 흰개미를 먹는다. 개미를 먹을 때는 한 번에 한 마리씩 먹는다. 개미굴 주변에서 몇시간이고 앉아서 끈끈한 혀로 개미를 먹는 모습이 종종 관찰된다. 한 번에 수천 마리의 개미를 먹기도 하며 분당 약 45마리의 개미를 먹는다.

[번식] 수컷은 두 개의 생식기를 가지고 있다. 각 생식기는 따로 고환이 있어서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둘 중에서 사용하는 생식기는 주로 정해져 있지만 24시간안에 교미를 한 경우에는 다른 생식기를 이용하여 교미를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생식의 효율을 매우 높인 것으로 보인다. 11월이나 12월에 암컷은 3 ~ 10개(평균 7개)의 알을 약간 경사진 얕은 땅속에 낳으며, 알은 10 ~ 12주가 지나면 부화한다. 갓 부화한 새끼도 가시가 많이 나 있어서 성체의 아주 작은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다.

[수명]

[행동양식] 몸체와 머리가 납작하고 돌기가 있어서 피부로 물을 모으기 쉽도록 되어있다. 몸 전체에 솟아 있는 돌기를 이용하여 물을 모은다. 돌기들 사이에는 미세한 구멍이 있어서 모세관 현상을 이용하여 물을 빨아들인다. 모세관으로 빨아들인 물이 위까지 전달되는 데는 약 13분이 걸린다. 행동은 느린 편이며, 위협을 받으면 머리를 앞다리 사이로 감추는 습성이 있다. 낮에 먹이를 찾고 밤이 되면 관목숲 속이나 얕은 땅굴에서 잠을 잔다.

[분포] 오스트레일리아에 분포한다. 오스트레일리아 서부, 북부, 남부 및 퀸스랜드에서 발견된다.

[현황] 흔하게 분포한다.

Posted by bring976
 
국선변호인 선정제도

사선변호인이 선임되지 않은 경우에 피고인을 위하여 법원이 국가의 비

용으로 변호인을 선정해 주는 제도를 말합니다.

 
필요적 국선변호인 선정

피고인이 미성년자, 70세 이상의 자, 농아자인 자, 심신장애의 의심

 있는 자인 때

사형, 무기 또는 단기 3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에 해당하는 사건의

경우

사회보호법상 보호감호 청구 및 심신장애자에 대한 치료감호 청구

사건의 경우

군사법원법이 적용되는 사건의 경우

    위 사항에 해당하는 피고인의 경우 법원에서 직권으로 국선변호인을

    선임합니다.

 
임의적 국선변호인 선정

피고인이 빈곤 기타의 사유로 변호인을 선임할 수 없을 때에는 법원에

국선변호인 선정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빈곤 기타의 사유는 법원이 정한

사유에 따르나, 법원은 그 사유를 점점 넓혀가고 있습니다. 종전에는 국선

변호인을 법원에서 일방적으로 선정하였으나 2003. 3. 1.부터 임의적 국선

변호인 선택제도의 도입에 따라 피고인이 재판부별 국선변호인 예정자

명부에 등재된 변호인 중에서 국선변호를 원하는 변호인을 임의적으로

선택하여 선정 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국선변호인 선정 청구

피고인
법원은 공소가 제기된 피고인에게 공소장부본의 송달과 함께 국선변호인

선정에 관한 고지도 함께 하고 있는데, 특히 피고인이 빈곤 기타의 사유로인하여

개인적으로 변호인을 선임할 수 없을 때에는 그 고지서 뒷면에

‘국선변호인선정 청구서’가 인쇄되어 있으므로 그 빈칸을 기재하고

날인한 다음 고지서를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법원에 제출하면

됩니다.

피고인 이외의 청구권자
피고인의 법정대리인, 배우자, 직계친족, 형제자매와 호주 역시 독립하여

국선변호인의 선정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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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변호인선정 청구서  
 
국선변호인

국선변호인은 재판부별로 전속되어 있고, 그 전속변호인이나 그외

변호인들 중에서 원하는 변호인이 있으면 국선변호인선정 청구서에

기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변호인의 사정 등에 따라 원하는 변호인이

선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국선변호인은 피고인 1인에 대하여 변호인 1인을 선정함이 원칙이지만,

공동 피고인이 있는 경우 공동 피고인들 사이에 서로 이해관계가 대립하지

않을 때에는 그 공동 피고인들에 대하여 동일한 변호인을 선정할 수 있습니다.

국선변호인은 변호사나 사법연수생 중에서 선임하고, 그 보수는 법원에서 지급합니다.

 

Posted by bring976
부모가 아기의 뇌를 발달시키는 데 가장 직접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시기는 아마도 열 달 동안의 임신 기간일 것이다.이 기간 동안 태아는 뇌와 신경 시스템의 기본적인 부분이 생겨나고 또 빠르게 성장하기 때문이다.특히 청각은 태아에게 가장 먼저 발달하는 기관으로서 엄마의 심장 박동 소리와 함께 따뜻한 목소리를 들려주면 태아의 두뇌 발달을 더욱 촉진시킬 수 있다.요즘 임신부들이 임신 기간 동안 태아에게 말을 걸어 주고 노래를 불러 주고,책을 읽어 주면서 태아의 자극을 풍요롭게 하느라 여념이 없는 것은 바로 이런 사실을 알고도 그냥 지나칠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또 한가지,임신부들이 이렇듯 태교에 관심을 두는 것은 비단 태아의 두뇌 발달을 촉진시크는 것 외에도,장차 아이가 태어나서 태내에서 들었던 소리와 자극을 기억해 낸다는 사실이다.한 예로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심리학자인 앤서니 드캐스퍼는 동료들과 함께 한 연구 결과,신생아들이 엄마 출산을 한 달 앞둔 임신부들로 하여금 하루에 두 번 특정한 동화와 다른 동화를 읽어 주고 선호도를 관찰한 결과,신생아들이 특정한 동화 듣기를 더 좋아했다는 것.결국 태아 때 받은 자극은 태어난 후 아이의 선호도에 크게 기여한다는 얘기다.앞으로 소개할 영어 태교는 바로 이 점에 착안한 것이다.태아 때의 기억이 태어나서도 이어진다면,태내에서 영어 자극을 풍부하게 받을수록 태어나서 보다 수월하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지 않을까.



영어로 엄마와의 유대관계 돈독히 하기

영어 태교는 태아와의 유대 관계를 돈독하게 함으로써 태아를 정서적으로 안정시켜 좋은 태내 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일반 태교와 다르지 않다.다만,태담을 하고,동화를 들려주고,노래를 부르고,명상을 하고,체조하는 일을 영어라는 형식을 빌어서,엄마가 태아에게 직접적으로 사랑을 전하는 내용은 바뀌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이중언어 신경망을 형성시켜 주는 것이다.
그 다음엔 엔서니 드캐스퍼의 연구에서와 같은 결과만 기다리면 된다.아이가 태어나서도 임신 중의 영어 동화나,영어 태담,영어 노래 등을 계속 들려주고,임신 체조 역시 신생아 체조로 활용하기 때문에,이런 식으로 임신 중 자연스럽게 익힌 영어를 신생아에게 지속적으로 사용해 준다면 아이는 영어에 꽤 친숙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그런 점에서 영어 태교는 태교로만 정의하기엔 아쉬운 감이 있다.태교와 신생아의 영어 교육까지,영어 태교는 한마디로 '전천후 교육법'이라 말할 수 있다.



효과를 두 배로 높이는 영어 태교 원칙

1 평소의 모든 태교를 영어로 시도한다
모든 임부들에게 추천되는 체조나 명상,태담,노래 등을 자연스럽게 한글과 영어 모두로 시도하는 것이 영어 태교의 핵심.하지만 영어를 잘 못한다고 해서 부담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태아에게 해주는 말 대부분이 극히 단순한 문장인데다,중ㆍ고등학교 교과서나 영어 동요의 가사 등을 읽어 주어도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2 영어 공부와 같이 꾸준히 할 것
영어 공부하듯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영어 태교 역시 영어 공부와 같이 꾸준히 해야 효과적임을 잊지 말자.뱃속의 아이가 어떤 식으로 듣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평소 영어로 자주 얘기해 주고,책을 읽어 주고,음악을 들려 주고,배를 만져 주되,아침저녁으로 일정한 시간을 정해 5~10분 가량은 아이에게 집중적으로 영어로 이야기한다.이때 아빠나 그 외의 가족이 엄마 배에 대고 이야기해 주면 가족간의 친밀함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3 영어 자극은 적당하게
임신 중 자극은 너무 오랫동안 하는 것은 좋지 않다.또한 영어의 발음을 확실하게 들려주기 위해 너무 큰 소리로 들려주거나 효과음을 사용하는 것 역시 바람직하지 않다.너무 과격한 소리는 오히려 태아를 불안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영어도 우리말처럼 자연스러운 환경 속에서 전해질 수 있도록 하는데 신경 써야 한다.


영어 태교 따라하기

자궁 대화 태아를 대화 상대로 정하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태교법을 자궁 대화법이라고 한다.태아의 뇌에 좋은 자극을 줄 수 있는 소리를 엄마나 아빠의 목소리로 들려주면 두뇌 발달 뿐 아니라 정서 안정에 꽤 효과가 있다.그중에서도 정서 안정이라는 목적이 강하기 때문에 반드시 엄마만이 아닌 아빠와 함께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자궁 대화를 할 때는 태아가 심하게 움직이는 시간만 피한다면 언제든 상관없다.태아를 안정시켜 주면 더욱 좋다.이야기의 주제는 어떤 것이라도 상관없다.일상생활의 이야기부터 시작해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설명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임부 체조 아무리 조심해야 할 임신 기간이라도 적당한 운동은 필수이다.적당한 운동은 순산을 돕고 임신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푸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임신 중에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임부 체조는 비교적 동작이 쉽고 느리며 반복적이기 때문에 체조의 동작을 영어로 따라 하기에 좋다.더욱이 신생아에게 해주는 체조 역시 임신부 체조와 비슷하다는 것을 생각할 때 임신 중에 습관이 되도록 연습해 두면 아이가 태어나서도 긴요하게 활용할 수 있다.

명상 출산일이 가까워질수록 그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바로 명상법이다.출산이 가까워 오면 아무리 태연하려고 해도 배의 땅김이나 두근거림 등 출산을 위한 징조가 늘면서 마음이 긴장되어 불안해지기 때문이다.이럴 때 명상은 마음의 안정을 찾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명상을 할 때는 명상을 위한 호흡법과 함께 명상 멘트를 영어로 녹음하거나 남편이 읽어 주는 식으로 해볼 수 있다.명상 멘트는 출산의 진통보다는 아기와의 만남을 더 소중하게 느낄 수 있도록 아기를 만나는 것에 대한 기대감을 내용으로 표현하면 좋다.

음악 동화 엄마가 직접 아기를 위한 짤막한 동화를 써보면 좋겠지만,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외국 동화를 그대로 읽어 줘도 무방하다.엄마와 아빠가 역할을 나누어 읽어 보거나 녹음을 해서 들려주는 경우 적절한 배경음악을 가미하면 재미있다

Posted by bring976
You made good time.
빨리 오셨군요.


주요 표현의 make good time은 일, 행동 등이 기대 이상으로 '빠르다'라는 뜻으로 make it(제시간에 도착하다)과 구분해서 써야 합니다. 대화 중의 hand it to는 '...의 공[장점]을 인정하다', pitch in은 무엇을 '열심히 하기 시작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영어
M: I thought you said you were going to be late, but you made good time after all.
W: I have to hand it to my husband. He really is a good driver.
M: Well, let me take your coats and please dig into the appetizers.
W: If you need me to pitch in, all you have to do is ask.


해석
M: 늦을 거라고 하더니, 늦지 않게 오셨군요.
W: 우리 남편 덕분이죠. 운전 실력이 워낙 뛰어나서요.
M: 자, 코트 이리 주고 전채요리부터 좀 드셔 보세요.
W: 제가 도울 일이 있으면 언제든 말씀만 하세요.


More tips
You traveled quickly.
빨리 오셨군요.
If you need me to help, all you have to do is ask.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말씀만 하세요.

 

Posted by bring976
태아의 발달

-좀더 복잡한 활동을 하는 태아의 몸
아기 몸은 순환계와 비뇨기계 등 좀더 복잡한 장 기관이 활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기는 또 양수를 마셨다 뱉었다 하면서 출산 직후 호흡이 가능하도록 폐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엄마 몸의 변화

-엄마의 몸무게가 늡니다
엄마의 몸무게가 이 시기에는 적어도 2.5~5kg 정도 불어나 있을 것입니다.
자궁은 계속 커지고 있고, 복부의 인대가 늘어나면서 하복부에 통증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때때로 ‘뱃속의 아기는 건강할까’ ‘출산의 고통은 얼마나 심할까’에 대한 두려움이 밀려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대부분의 아기는 아무런 문제없이 건강하니까요.
예비엄마 예비아빠의 걱정 또한 정상적인 일입니다.

-눈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임신에 의한 호르몬 생성은 임신부의 눈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시력이 약해지고 눈이 건조하여 뻑뻑합니다.


꼭 필요한 태교

-운동태교를 많이 하세요
임신부의 운동은 예비엄마와 태아의 건강을 돕는 것은 물론 태아의 뇌를 자극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임신 중인 엄마의 운동은 엄마의 혈액순환을 도와 허리와 다리의 통증을 줄이고 혈압을 조정해주고,
태아에게는 좀더 많은 산소를 공급하면서 뇌를 자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적당한 운동으로 엄마의 스트레스도 풀고 태아에게 건강과 두뇌개발을 선물하세요.


엄마 아빠가 할일

-가벼운 여행을 하세요
그동안 임신이 확정된 이후 몸 조심을 하느라 다소 불안한 시간들을 보냈을 것입니다.
이제는 입덧도 없어지고 태반도 완성이 되면서 몸과 마음이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았습니다.
예비아빠 혹은 가족과 함께 가벼운 산책이나 여행을 해보세요.
한결 가볍고 즐거워진 마음으로 임신 생활을 지낼 수 있을 것입니다.

-태동을 느껴보세요
아기가 엄마의 자궁벽에 손과 발 또는 머리를 부딪치면서 태동이 느껴집니다.
때로는 꼬르륵 소리가 나는 것처럼 때로는 간질이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미세하여 아기의 태동을 느낄지 못할 수 있습니다.
조금 신경을 써서 감격적인 태아의 움직임을 느껴보세요.

-철분제를 복용하세요
대부분 임신 이후에는 임신빈혈을 경험합니다.
엄마 몸에 있는 철분의 30% 정도가 태아에게 옮겨지기 때문입니다.
태아의 건강을 위해 또 출산시 출혈로 인한 손실까지 생각하여 충분한 철분을 섭취하세요.
그러나 요즈음은 과잉철분도 암 등을 초래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임신 전보다 약 1,000mg 정도의 철분만이 더 필요합니다.
비타민 C가 철분의 흡수를 도와주는 반면, 타닌 성분의 커피나 홍차, 녹차 등을 철분의 흡수를 방해합니다.
Posted by bring976
내 용 : 하두리 포터 사진 올리기 방법
하두리 포토 설치방법

1. www.haduri.com 에 들어가서 하두리 포토를 누른후 포토다운로드 를 클릭하면
설치 프로그램이 다운된다.

2. 다운된 설치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하두리 포토를 설치한다.


캠 사진 촬영

1. 캠을 연결한다. (USB 포트)

2. 하두리 포토를 실행시킨다.

3. 스틸사진 촬영 클릭

4. 찍기를 눌러 사진 찍기를 하고 이상하다 싶으면 다시 찍기를 누른 후 다시 찍기를 하고

괜찮으면 가장자리 오른쪽 화살표를 눌러 PC 저장을 클릭한다.

5. 저장된 캠 사진을 자료실에 올릴때는 첨부파일에서 찾아보기를 누른후 저장한 폴더에서

사진을 선택하고 확인을 누른 후 등록 버튼을 클릭하면 업로드 성공.

 

Posted by bring976